상단영역

본문영역

애경산업, ‘알피스트’ 비건 브랜드로 리뉴얼 출시

100년 역사의 스위스 향료 및 허브성분 담은 비건 퍼스널케어 브랜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입력 2022.11.30 09:03
  • 기자명 김태일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팜뉴스=김태일 기자]애경산업이 ‘알피스트’(alpist)를 알프스 대자연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을 담은 ‘비건 퍼스널케어 브랜드’로 새롭게 리뉴얼 출시했다.

알피스트는 지난 2016년 자연주의 헤어케어 브랜드로 처음 선보인 이후 두피뿐만 아니라 바디 등 건강한 피부관리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브랜드의 의미를 확대해 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퍼스널케어 브랜드로 새롭게 재정립했다.

알피스트는 스위스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에델바이스, 알파인 웜우드 등 8가지 허브 추출물을 담아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관리를 도와주는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이다.

알피스트는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비건 브랜드로 전 제품에 한국 비건 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재생 원료 용기를 적용한 지속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해 환경을 생각하는 클린뷰티를 실천했다.

특히 알피스트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스위스 향료사의 프리미엄 향료만을 사용해 알프스 대자연을 연상시키는 향을 전달해 준다. 특히 향수의 발향 단계처럼 탑(펌핑 후 30분가량 나는 향), 미들(펌핑 후 30분~4시간), 보텀(잔향)으로 구성돼 향수를 뿌린 듯 은은한 잔향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알피스트는 브랜드 리뉴얼과 동시에 건강한 두피관리를 위한 샴푸와 트리트먼트 4종을 선보였다. △흩날리는 함박눈이 연상되는 ‘베이비파우더향 샴푸∙트리트먼트’ △포근하게 쌓인 만년설을 연상시키는 ‘코튼 머스크향 샴푸’ △깊고 울창한 삼림을 연상시키는 ‘시트러스 그린향 샴푸’ 등 샴푸 3종과 트리트먼트 1종으로 구성됐다.

알피스트의 샴푸와 트리트먼트는 편안한 두피 환경을 위해 약산성 포뮬라를 적용 했으며 자연 유래 성분을 담아 두피와 모발을 부드럽게 관리해준다. 특히 두피 건강에 걱정되는 12가지 성분 배제는 물론 피부자극테스트를 통해 저자극을 확인 받았다.

알피스트는 애경본사직영몰, 쿠팡 등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두피케어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바디 등 퍼스널케어까지 제품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이 시각 추천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