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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혁신형제약 간담회서 "혁신 의약품 신속 지원 방안 적극 모색"

권오상 차장 “현장 목소리 지속 경청 정책 반영..불편 주는 규제 과감히 혁신"
제약업계 “ 국내서 우수한 혁신 의약품 개발 되도록 적극적 정부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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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11.23 16:50
  • 수정 2022.11.24 09:53
  • 기자명 이권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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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뉴스=이권구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혁신 의약품 신속한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한다. 

식약처 권오상 차장은 혁신형 제약기업 13곳과 23일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가진 ‘국내 혁신 의약품 개발을 위한 허가·심사 발전 방향’  간담회에서 “식약처가 지난 8월 규제혁신 100대 과제를 발표했지만, 앞으로도 국내 혁신 의약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목소리를 지속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시대와 환경에 맞지 않고 국민 삶에 불편을 주는 규제는 과감히 혁신해 제약·바이오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업체들은 식약처의 '국산 의약품 개발 지원 노력에 감사하다'며, 국내에서 우수한 혁신 의약품이 개발되도록 적극적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의약품 개발, 허가·심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식약처 허가·심사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간담회에는 혁신형 제약기업 중 SK바이오사이언스, 한미약품, GC녹십자, 보령바이오파마, 종근당, 한국백신, 태준제약, 테고사이언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동구바이오제약, 파미셀, 에이비엘바이오, 현대약품 등 13곳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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