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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노스메드, 미국 자회사 투자유치-기술이전 컨설턴트 영입

미국 명문 의학박사 ,글로벌 금융·투자·분석 전문성 겸비 데이비드 송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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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9.29 10:40
  • 수정 2022.09.29 11:00
  • 기자명 이권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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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뉴스=이권구 기자] 카이노스메드는 미국 자회사 패시네이트테라퓨틱스(FAScinate Therapeutics, Inc.)가 현재 논의 중인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 성공적 매듭을 위해 의학박사 및 글로벌 금융·투자·분석 전문성을 겸비한 데이비드 송(Dr. David Song) 박사를 컨설턴트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데이비드 송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예일대학교 분자생물/생화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명문의대 중 하나인 펜실베니아 대학의 페렐만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하고 경영대학인 와튼 스쿨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한 의료/생명공학 금융전문가다.

금융분야에서는 뉴욕 록펠러 캐피탈 매니지먼트(Rockefeller capital management), 밀레니엄 파트너스(Millennium Partners) 자산운용사에서 제약/의료/생명공학 기업들을 발굴하고 투자 및 자산운용을 직접 진행했다. 글로벌 자산 관리와 투자은행 업무를 담당한 UBS 증권사에서는 바이오의학 분야 선임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시장분석 및 사업화 전략을 포함해 의학/생명공학 분야 전문분석가로서 역할을 주도했다. 투자 자산운용 분야에서는 15년 동안 공공 및 민간 의료 기업에 대한 우수한 투자 수익을 창출하고 기업 전략과 ESG,  헬스케어 영역에서 컨설팅을 수행하며 기관 투자자 및 200개 이상 의료 관련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카이노스메드는 FAF1 저해제인 ‘KM-819’로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을 위해 미국에서 임상2상을, 다계통위축증 치료제 개발을 위해 한국에서 임상2상을 실시하고 있다.

카이노스메드 관계자는 “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2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자회사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매듭짓고 파트너링이나 라이선스 아웃을 통한 기술가치 극대화를 위해 드림팀을 구성하고 있다”며 “ 그 첫 번째로 의학 및 경제학 박사면서 바이오 분야 금융계 전문가인 데이비드 송을 컨설턴트로 영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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