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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인삼 원료 에프발효인삼농축액 개발

독자적 효소 전환 기술.. 인삼 지표 성분 진세노사이드 함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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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9.26 09:27
  • 기자명 이권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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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뉴스=이권구 기자]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이 면역력 증진 및 근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인삼 원료 '에프발효인삼농축액'을 개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에프발효인삼농축액은 GC녹십자웰빙 독자적 ‘효소 전환’(Bio-Transformation)기술이 적용된 특허 원료(등록번호 제10-2407724호)로 인삼에만 존재하는 극미량 기능성 지표 성분인 특별한 사포닌 성분 '진세노사이드'(Rg3, Rh2) 함량을 20mg/g 이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향후 GC녹십자웰빙은 인·홍삼 브랜드인 ‘어삼’을 통해 에프발효인삼농축액을 함유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 제품에 대한 판매채널도 다각화해 다양한 곳에서 ‘어삼’의 에프발효인삼농축액 함유 제품을 만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특허 원료는 면역력 증진 및 운동능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환절기에 꼭 필요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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