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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마이크로바이옴 맥주효모 영양샴푸’ 출시

환절기 민감해진 탈모 두피, 모발에 풍부한 영양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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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9.21 09:07
  • 기자명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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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뉴스=김태일 기자]LG생활건강의 기능성 헤어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에서 맥주효모 추출물 성분을 함유한 탈모 증상 완화 샴푸 ‘닥터그루트 마이크로바이옴 맥주효모 영양샴푸’를 출시했다. 

비오틴, 프로비타민을 비롯해 두피와 모발을 구성하는 단백질이 풍성하게 든 맥주효모는 탈모가 고민인 소비자에게 친숙한 성분이다. 특히 1970년대 독일 칼스버그 맥주 공장 근로자들이 유난히 윤기 나고 풍성한 머릿결을 가진 비결로도 알려져 있다.

이에 착안해 LG생활건강 대표 탈모 샴푸 브랜드인 닥터그루트는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이 적용된 이번 신제품에 맥주효모와 유산균을 비롯 7가지 프리&파라프로바이오틱스를 첨가해서 두피의 건조함과 유분, 수분 밸런스를 개선하고 가려움증을 개선하도록 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 더욱 민감해진 두피와 얇아진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에는 독일산 프리미엄 맥주효모 추출물과 25가지 두피 영양 성분으로 구성된 ‘비어-바이탈 ™ 콤플렉스’ 2만9000ppm이 포뮬러에 함유되어 있다. 또 건강한 두피를 위해 비듬 제거와 각질 케어에 도움이 되는 BHA 성분도 첨가했다. 개운한 사용감이 특징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거쳐 사용 7일 후 두피의 수분량이 23% 개선되고, 건조로 인한 두피 가려움도 개선된다는 것을 입증 받았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닥터그루트 마이크로바이옴 맥주효모 영양샴푸는 두피가 평소보다 민감해지는 요즘 같은 환절기에 강력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두피와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맥주효모, 비오틴 등 효능 성분을 연구해 소비자들이 보다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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