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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CIRSKOREA, 국내 최초 PLA 중국 수입화장품 신원료 등록

34개 신원료 등록 원료 중 수입화장품 원료 16개... 국내 신원료 등록 물꼬 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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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9.20 23:25
  • 수정 2022.09.21 09:47
  • 기자명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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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뉴스=김태일 기자]CIRS그룹이 국내 최초로 생분해성 PLA(Polylatic Acid)를 중국 수입화장품 신원료 NMPA 수입 등록했다. 

CIRS그룹은 지난 2021년 12월과 2022년 7월에 수입 화장품 신원료의 중국 NMPA 등록 완료에 이어 시행착오 없이 국내 최초 LX하우시스의 신원료 등록을 완료해 중국 신원료 등록에 성공한 것이다.

CIRSKOREA는 지난 9월 5일 한국기업으로는 최초로 LX하우시스의 수입 화장품 신원료 품목 등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6월 29일 중국 ‘화장품감독관리조례’(국령 제727호)가 공포된 이래 일련의 시행규정들이 잇따라 발표되었다. 

이 중 화장품 신원료 허가/등록과 관련된 신 규정에는 화장품허가등록관리방법, 화장품신원료허가등록자료관리규정, 화장품안전성평가기술지침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2021년 5월 1일부터 시행된 화장품신원료허가등록자료관리규정은 화장품 신원료 허가/등록을 중국 NMPA 온라인시스템을 통해서 신청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신규 법규가 시행된 이래로 이미 34개의 화장품 신원료가 등록을 완료했으며 이 중 18개는 중국산 화장품 신원료, 16개는 수입 화장품 신원료다. 국내 신원료로는 LX하우시스의 이번 등록이 최초다.

                                            NMPA에 등록된  수입 화장품 신원료 18개 
                                            NMPA에 등록된  수입 화장품 신원료 16개 

신원료 등록을 진행한 CIRSKOREA 지윤규 이사는 “까다로운 신원료 등록에 한 번의 반려 과정 없이 통과됐다”며 “LX하우시스 PLA가 신원료 등록의 까다로운 기준에 충족한 것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들의 신원료 등록의 물꼬를 트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원료 등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CIRS그룹 화장품 규제대응플랫폼에서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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