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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벳,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업무협약

반려동물 대상 알레르기 검사- 면역치료 등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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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7.29 09:30
  • 수정 2022.07.29 09:33
  • 기자명 이권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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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뉴스=이권구 기자] 반려동물 토탈 헬스케어 기업 그린벳이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업무협약을 2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반려동물 알레르기검사와 면역치료 등 기타 상호 간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하며 전국 동물병원에 검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대우 그린벳 대표이사는 “경북대 수의과대학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려동물 알레르기 질환에 양질의 신규검사를 도입하고, 면역치료 등을 제안해 선택 폭을 넓히고 차별화된 검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환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학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그린벳과 활발히 교류해 상호 발전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벳은 GC(녹십자홀딩스)의 계열사로 반려동물 분야 토탈 헬스케어 실현을 목표로 2020년 12월 설립됐다. 진단검사를 비롯해 반려동물 전 생애주기를 관리할 수 있는 예방, 치료,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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