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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반기 화장품 매출 전년비 감소...3대 온라인 플랫폼도 ↓

2.5%↓ 1,905억 위안 ...톱5 주보 화장품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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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7.22 05:50
  • 수정 2022.07.22 08:14
  • 기자명 이권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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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뉴스=이권구 기자] 중국 화장품 시장 매출이 상반기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무역협회 청두지부가  중국 국가통계국 자료를 인용해  21일 낸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 화장품 매출은 전년대비 2.5% 감소해 1,905억위안을 기록했다. (동 기간 사회소비품 판매총액 21조 432억위안으로 전년비 0.7% 하락)

특히 지난 6.18기간 텐모우, 징둥, 핀둬둬 등  3대 온라인 플랫폼 화장품류 매출 총액도 307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18.9% 감소했다.

보고서는 "매출 하락세 주요 원인은 유명한 주보(主播) 부재로 꼽혔으며, Top5 주보 화장품 매출도 지난해 동기 103.7억위안에서 38.9억위안으로 대폭 하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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