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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세상코스메틱, '옵티미' AI 서비스...피부진단하면 맞춤 화장품 판독까지 3분

37만 피부 데이터 기반 AI 딥러닝 기술 활용... 1.5만 가지 분석 결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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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3.30 09:17
  • 기자명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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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뉴스=김태일 기자]고운세상코스메틱이 자사의 37만 피부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접목해 개발한 '옵티미'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옵티미는 피부진단부터 이용자가 스캔한 화장품의 성분 분석, 맞춤 화장품 추천까지 3분 만에 판독하는 서비스이다.

옵티미는 이용자가 피부를 스캔하면 즉시 개인의 피부 유형을 진단한다. 피부 유형은 피부 건강에 밀접한 6개의 지표를 기반해 자체 개발한 총 8개의 유형으로 나뉜다. 이는 각 지표별 5단계로 세분화되어 약 1.5만 가지의 피부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총 만여 개가 넘는 정교한 피부 분석을 통해 개인의 피부에 적합한 제품, 생활 습관에 대한 올바른 멘토링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피부 유형 분석에 더해, 제품의 전성분과 피부 타입 별 추천 여부도 판독한다. 피부 진단 후 원하는 화장품을 촬영하면 해당 제품의 전성분을 알려준다. 판독이 완료되면 스캔한 제품과 자신의 피부 유형과의 매칭률도 알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개인의 피부 유형에 맞는 추천 성분과 주의 성분까지 제시한다. 피부 유형 진단부터 제품 판독, 매칭률 확인, 피부 고민별 화장품 추천까지 3분 만에 모두 확인 가능하다.

또한, 자사 제품 외에도 국내 최대 H&B 온라인 채널에 입점한 약 3,700개의 화장품을 판독하는 점도 특징이다. 제품 카테고리는 스킨, 헤어 및 바디케어이다. 제공되는 분석 제품의 수는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며, '제품 추가 요청' 기능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옵티미 서비스는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 자사몰 및 닥터지(Dr.G)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닥터지(Dr.G) 앱은 구글플레이(안드로이드)와 앱스토어(iOS)에서 설치할 수 있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피부과 전문의 안건영 박사가 설립해 2003년 대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를 론칭했다. '피부과학을 바탕으로 세상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자'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올바른 스킨케어 습관 '각보자 캠페인', 24시간 피부 상담 챗봇 '멘토G' 등 피부 멘토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고객의 피부 고민에 올바른 멘토링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고운세상코스메틱 이주호 대표는 “잘못된 화장품 선택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피부 유형을 정확히 알고 피부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피부 유형만 확인하면 고객의 피부에 최적화된 화장품을 간편하게 판독하는 옵티미를 통해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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