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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한미약품,CSR 위원회 구성 통해 ESG 경영 전사적 추진

[이제 ESG 경영이다]
국내 제약업계 최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5번째 펴내
온실가스/에너지/BCMs 관리 위한 소위원회.. ESG 경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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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4.01 06:03
  • 수정 2022.08.02 16:18
  • 기자명 최선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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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뉴스=최선재 기자] 한미약품은 ESG 기반 지속가능경영 및 투명하고 전략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2017년부터 CSR위원회를 신설해 위원장(대표이사)을 중심으로 총 7명의 위원(사내 임원)을 구성, ESG경영에 나서고 있다.

한미약품 본사
한미약품 본사

CSR위원회는 사회공헌비용 집행, 검토 등 사회공헌활동 운영실태 및 CSR 전략수립은 물론 ESG 등 지속가능경영과 관련된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또 책임있는 EHS경영을 위해 CSR총괄 전무이사(위원장)을 중심으로 총 5개 사업장 담당자로 구성된 EHS 총괄조직 ‘hEHS위원회’(hanmi- Environment Health Safety)를 국내 제약업계 최초 신설했다. 

아울러 hEHS 위원회 산하 온실가스/에너지 및 BCMs 관리를 위한 소위원회도 신설해 보다 전문적 EHS경영을 위해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 글로벌 스탠다드 기반 EHS 내재화 ·고도화

한미약품 CSR보고서는 2017년 국내 제약업계 최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올해 다섯번째 발간한다. 보고서는 ‘창조와 도전’ 가치를 바탕으로 제약강국을 향한 한미약품 경제적·사회적·환경적 가치 창출목표와 성과를 수록하고 있다.

분야별로 환경(E) 부문에서는 hEHS경영방침 및 EHS달성 성과는 내부성과평가(CIQ)시스템에 기반해 평가, 보상하고 글로벌 스탠다드 기반 EHS 내재화 및 고도화(ISO 14001, ISO 22301 등)를 추진하고 있다. 또 EHS경영 관련시스템 100% 인증, 온실가스 배출량(원단위) 5.6% 절감, 용수 사용량(원단위) 4.9% 절감, 대기 수질 오염물질 배출 법적 기준치 대비 50% 이하 달성, 폐기물 재활용률 76% 달성,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할당업체 지정 등을 진행했다.

연구개발 부문에서는 R&D를 통한 고용창출 효과(전체 인력 대비 R&D 인력비중 15.7%,최근 10년간 R&D 투자 1조 7104억원 등), R&D를 통한 제약주권 확립(매출 대비 제품매출 비중 94.4%, 건보재정 건전화 기여 등), R&D를 통한 치료가능영역 확대, R&D를 통한 지식재산 확보 및 강화(업계 최고 수준 특허건수 등) 등 성과를 냈다.

# R&D 통한 고용 창출-근거 중심 영업·윤리경영-나눔 실천

또 창의적 브랜드경영 체계를 도입해 산업통상자원부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수상 등 제약주권 확보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우종수 사장이 ‘금탑산업훈장’ 수상했다. 특히 자체 개발한 개량·복합신약 중 블록버스터(연매출 100억원 이상) 제품 18개, 전체 전문의약품 브랜드는 현재 300여 종에 달한다.

지배구조(G) 부문은 근거 중심 영업 및 윤리경영(국제 임상 발표 및 각종 온라인 심포지엄, CP 도입 국내 기업 중 최초 CP등급 AAA 획득 등), 글로벌 스탠다드 기반 산업안전/보건 내재화 및 고도화(전 사업장 ISO 45001 획득,북경한미 ISO 37001 획득,제이브이엠 ISO 45001 획득) 등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S) 부문에서는 10여년간 552억원 규모 기부금 각계 각층 전달(한미사이언스 153억원, 한미약품 227억원, 북경한미약품 62억원, 한미정밀화학과 온라인팜, 한미헬스케어 등 계열사들은 110억여원 기부금 조성해 사랑 나눔 동참), 제약사 최장기 공익캠페인 사랑의 헌혈(42년째, 누적헌혈자 9108명, 누적헌혈량 291만4560cc), 의약품지원을 포함해 나눔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적극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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