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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지속가능한 미래 향한 ESG 활동

[이제 ESG 경영이다]
Zero Carbon’ 목표 설정..2025년까지 전사 온실가스 배출 ‘0’ 노력
RE100, EV100, 및 EP100 이니셔티브 모두 서명 최초 제약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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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3.31 06:02
  • 수정 2022.08.02 16:19
  • 기자명 김민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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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뉴스=김민건 기자] 아스트라제네카는 ▲의료 접근성 강화(Access to healthcare) ▲환경 보호(Environmental protection) ▲윤리·투명 경영(Ethics and Transparency) 세 가지 범주를 가지고 기업 ESG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1년 지속가능성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총 3천1백만 명(2021년 12월 기준)에게 의료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2015년 대비 2021년에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59% 저감했고, 총 48.1%의 중간 관리자급이 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발표했다.

# 코로나19 백신 이윤없이 공급…환우 자녀 후원 ‘희망샘’ 18년째 진행

희망생 2021 가을행사
희망생 2021 가을행사

전세계적으로 의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이익 없이 백신을 공급하겠다고 천명하고 180여개국에 25억 도즈 이상 백신을 공급했다.

국내에서도 2005년부터 18년째 어려움을 겪는 암 환우 자녀들을 경제적, 정서적으로 후원하는 ‘희망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직원들 자발적 기부와 회사 매칭펀드를 통해 기금을 조성해,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암 환우 자녀들에게 매월 장학금을 제공하고, 분기별 북 멘토링, 연간 문화체험 행사 등을 통해 정서적 지원을 하고 있다.

# 글로벌 탄소절감 도모…태블릿PC 기부 통해 정보격차 해소·환경 보호

중고 태블릿PC 기부 ESG 활동
중고 태블릿PC 기부 ESG 활동

아스트라제네카는 ‘Zero Carbon’ 목표를 설정하고 2025년까지 전사 온실가스 배출을 0으로 만드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탄소절감 전략은 국제협약인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 인증을 받고, 2021년 10월 세계 최초 넷 제로 기업 표준을 인증 받은 7개 회사 중 하나다. 또 영국의 비영리 환경단체 더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에서 시작한 RE100, EV100, 및 EP100 이니셔티브 모두에 서명한 최초 제약회사다.

한국에서도 이니셔티브에 동참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글로벌 원 디바이스(1인 1기기)’ 정책에 따라 발생된 중고 IT 기기를 철저한 품질 점검 및 재정비 과정을 거쳐 사내 판매하여 발생한 수익금과 중고 IT 기기 등을 국내외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중고 태블릿 PC 등 총 2천만 원 상당 후원금과 물품을 우간다 초등학생 지원 공동체와 전남 목포 지역 장애우 복지 센터 등에 기부했다. 이어 2021년 중고 태블릿 PC 140대를 희망샘 장학생과 그 가족,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

# 윤리·투명성, 다양성 확보 지속…우크라이나 구호활동 모금활동 진행

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서도 ‘Do the right thing’과 ‘Put patients first’라는 기업가치에 입각해 자사 직원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일은 물론, 환자들에게 필요한 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아스트레제나 ESG 활동, 우크라이나 구호 모금 캠페인

인도주의적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기구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또 유니세프와 협력해 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 전용 기부 페이지를 마련하고 해당 사이트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회사 1:1 매칭펀드를 더해 2배 규모로 기부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아스트라제네카 성과 평가 시스템 Catalyze에 적립된 직원 개인 성과 포인트를 영국 적십자사에 기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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